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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2.09 20:09

육아상식(온도/습도/호흡)

건강길라잡이, 정보화마을에서 퍼왔습니다.

-실내에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틀어서 집 안의 습도를 50~60%정도 되게 합니다. 

-수분을 좀더 많이 먹입니다. 콧물에 물기가 많아지면 묽어져서 끈적끈적한 콧물보다 훨씬 풀기가 쉬워집니다. 

-코가 막히면 우선 코를 풀어 줍니다. 말귀를 알아듣고 협조가 되는 아이들은 코를 풀 때 한쪽 코를 막고 양쪽을 번갈아가며 풀어 줍니다. 그래야 중이염을 예방하는 데 좋습니다. 

-코에 따뜻한 물수건을 대주면 일시적으로나마 막힌 코를 뚫어 줄 수 있습니다. 

-흡입기나 뻥코로 살짝 한두 번 빨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 코에 식염수를 서너 방울 넣고 2~3분이 지난 후에, 아기용품점에서 파는 흡입기나 소아과에서 파는 뻥코를 이용해서 살짝 한두 번 빨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 

-면봉을 이용하여 코 입구에 콧물이 딱딱하게 말라붙은 것을 제거 합니다. 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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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아기의 증상
 아이들은 너무 덥게 되면 체온조절이 잘 안되어 건강한 신생아가 갑자기 38-39도의 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"탈수열" 이라고 하며 신생아에게 옷을 많이 입히거나, 방이 더워서 주위 환경의 온도가 너무 높거나, 수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(특히 젖을 먹이는 경우), 햇볕이나 난방기구에 노출되었을 때 흔히 발생합니다.
 그리고 아이에게 땀띠가 많이 생기고 심한 경우는 아이에게서 쉰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.
 
-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일
 신생아에게 알맞은 방안의 온도는 24도, 습도는 50-60% 이며 시원하게 하고 신생아 옷 하나에 아이 이불을 가볍게 덮어주는 것이 좋습니다.
 아가에게 열이 날 때는 아이의 옷을 조금 느슨하게 입히고 방안의 온도도 줄이면서 아이를 조금 시원하게 하면 바로 회복되는데 심한 땀띠와 함께 풀풀 냄새가 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아이를 덥게 하면 여러가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 신생아가 열이 나면 반드시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. 영아의 돌연사, 출혈성 쇼크와도 관련이 있고, 패혈증, 뇌막염 등의 아주 심각한 질환 때문에 열이 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에 입원해서 원인이 무엇인지 종합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.
 그러므로, 아가는 싸서 키울 필요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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